Friday, June 27, 2008

뿡마을












나도 나름 러블리한 아이들이ㅋㅋㅋ

한달만에 동생에게 닌텐도를 되찾아서 동숲을 켰는데...

한달사이에 집에는 바퀴벌레가 겨다니질 않나

마을은 정글마냥 잡초가 ㅡ_ㅡㅋ

그래도 조금 귀여운 아이들이 이웃이 되어

기쁘다~

꿀마을과 꼰지마을 긴장해라~푸하하

나 오늘 충전기도 가져왔다ㅋㅋㅋ

1 comment:

yoom said...

저의 마을은 꿀마을! 이라는거!ㅋㅋ 제 이름이 하늬라구욧ㅋㅋㅋㅋ